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3호입력 : 2017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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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친절, 서비스 업그레이드” 한국외식업 고령군지회 정기총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고령군지부(지부장 전환승)가 지난 8일 문화누리관 자활센터 교육장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곽용환 군수, 이재석 도지회장과 읍면대의원, 군의회 의장과 인근 시군 지부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위생수준 향상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힘쓴 영업주 11명에 대해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날 소풍가(김서현. 쌍림면)가 군수상을 수상했고, 참살이(최해연. 대가야읍)가 군의회 의장상을, 소대장숯불갈비(시진권. 대가야읍)와 풍기가든(이필여. 성산면)이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또 스카이(서경화. 대가야읍)가 중앙회장상을, 대가(정연주. 대가야읍), 득성삼거리식당(신금옥, 성산면), 정원맛집(이옥분, 대가야읍)이 지회장상을, 왕서방(이영옥. 운수면), 고령모듬추어탕(오권희. 대가야읍), 대가야식육식당(김택순. 쌍림면)이 군지부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우수업소 자녀 7명에게는 (주)금복주와 (주)대가진흥주류에서 장학금 각 50만원이 전달됐다. 이날 전환승 지부장은 “맛, 친절,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위해 회원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며 영업활동 개선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또 “회원과 지부를 위해 더 열심히 하라는 당부에 보답코자 단체의 위상을 높이고 돈독한 연대감 통해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3호입력 : 2017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