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7호입력 : 2017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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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진 경북경찰청장, 고령署 방문 지역 언론인 및 현장직원과 소통
박화진 경북지방경찰청장이 지난 4일 오전 고령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언론인 및 현장직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화진 청장은 “마음 따뜻한 경찰관이 사회적 약자들의 마음을 치유 할 수 있다”며 현장직원들에게 진정성 있고 온기 있는 법집행“을 강조했다. 또한 민생치안확립 및 중요범인 검거에 기여한 유공직원 2명과 지역 치안활동에 기여한 협력단체원 2명에게 표창 및 감사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현장경찰관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 없는 소통의 장을 가졌다 .
박 청장은 또 ‘마음이 따뜻한 경찰 어떻게 일할 것인가’주제의 특강에서 “따끈한 가슴과 반듯한 자세로 강자보다는 여성,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 편에 서서 창의적인 업무를 실천하기 바란다”며 “나아가 한발 앞서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는 예방치안 전개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산소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잎서 박 청장은 지역 언론인과의 만남자리에서 치안확립을 통한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언론에서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7호입력 : 2017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