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8호입력 : 2017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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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사 신규 배치 보건소 및 고령영생병원 7명
고령군이 14일 공중보건의사(이하 공보의) 7명을 군 보건소와 고령영생병원 등에 신규 배치했다.
이번에 배치 받은 공보의는 신규 직원 4명과 울릉군 등에서 전입한 3명 등 7명으로 전문의를 포함한 의사 4명과 한의사 3명이며, 현재 관내에는 전문의를 포함한 의사 11명, 치과의사 2명, 한의사 8명 등 21명의 공중보건의사가 군 보건소와 보건지소, 고령영생병원 등에 근무하고 있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공보의는 지역 주민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귀중한 자원이자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공중보건의사 제도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군 복무를 대신해 보건의료 취약지역이나 보건의료시설에 배치돼 근무하는 것으로 의료취약 주민지역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홍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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