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18호 입력 : 2017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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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오윤식 공중보건의사, 천원숙 진료소장
지난 12일 제45회 보건의 날을 맞이해 다산보건지소에 근무하는 오윤식 공중보건의사(이하 공보의)와 천원숙 봉산보건진료소장(이하 진료소장)이 보건의료사업 유공자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오윤식 공보의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2014년 4월부터 2017년 4월까지 3년 동안 군 복무 대신 다산보건지소에 배치돼 평소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의료활동을 성실하게 임했으며 지난 13일 복무를 만료했다.
천원숙 진료소장은 1981년부터 36년간 진료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찾아가는 의료활동 등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위해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이날 보건의료사업 유공자로 나해용 노곡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장과 보건소 이재민 주무관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18호  입력 : 2017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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