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9호입력 : 2017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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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내가 만든다”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7일 성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중·고 신청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집단상담 및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집단상담프로그램은 ‘내 꿈은 내가 만든다’라는 주제로 진로·적성 탐색, 직업 가치관 이해, 진로 계획세우기, 경제 교육 등의 내용으로 매주 10회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분야에 대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설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용현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요즘 청소년에게 꿈이 뭐니? 라고 물으면 잘 모르겠다거나 심지어 꿈이 없다고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번 진로탐색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자신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를 숙고해 미래를 착실히 준비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19호입력 : 2017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