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0호입력 : 2017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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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야금제작 체험프로그램 운영 가야금 제작 및 연주 가족체험반 운영
고령군이 가야금의 보급과 가야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우륵박물관에서 가야금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야금 제작체험과 연주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500가족이 넘게 수료하며 여러 지역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가야금 체험프로그램은 매년 5기로 운영되며, 2인 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기간은 3주 동안 매주 토ㆍ일요일에 걸쳐 이뤄지며 올해 1기는 4월 22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된다. 3주간의 체험이 끝남과 동시에 직접 제작한 가야금을 소장할 수 있는 매력이 있어 참가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편 지난해부터 원거리 참여자들을 위한 1박2일 프로그램도 개설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 1박 2일 프로그램은 1기(7월 8일~9일), 2기(8월 19일~20일)로 운영되며, 작년에 이어 수도권 지역까지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0호입력 : 2017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