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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새싹 큰잔치 리코더 연주, 방송댄스, 치어리딩 장기자랑
희망의 새싹 큰잔치 행사가 지난 5일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기관단체장 등 약 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이날 도지사 표창에 이유경(우곡초, 6년), 군수 표창에 백지원(고령초, 6년), 배영진(덕곡초, 6년), 이승환(운수초, 6년), 박세종(성산초, 6년), 양성민(박곡초, 6년), 이도현(다산초, 6년), 이성민(개진초, 6년), 김주영(우곡초, 6년), 임은채(쌍림초, 6년) 학생이 수상했다.
또 교육장 표창에는 강진아(덕곡초, 6년), 서성화(운수초, 6년), 이정윤(성산초, 6년), 백승용(개진초, 6년), 최희정(우곡초, 5년), 오유빈(쌍림초, 6년) 학생이 받았으며, 경찰서장 표창에는 박동혁(고령초, 6년) 학생 등 총 17명의 학생이 모범어린이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어린이 장기자랑에서는 3개 학교가 참가해 리코더 연주, 방송댄스, 치어리딩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어린이 태권도 시범과 마술쇼, 변검공연, 경품추첨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무대행사와 공연이 진행됐으며, 비눗방울체험, 대가야활만들기, 화분심기 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홍하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