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1호입력 : 2017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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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의 집, 건강 100세 만들기 낙상예방체조프로그램 확대 운영
쌍림면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성가의 집 입소자 1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건강 100세 만들기 프로그램이 지난 2일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건강체크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영양관리, 뇌졸중예방교육, 틀니관리 구강보건교육, 치매예방관리교육 등 매주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어르신 낙상예방체조’를 8회에 걸쳐 교육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고령군보건소 관계자는 “건강 100세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70대를 전후로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근육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노인층에게 근력을 키워 낙상을 예방하는 체조에 대한 선호도가 많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며 “향후에는 늘어나는 노인인구에 대비해 낙상예방체조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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