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수해위험으로 가옥 및 영농피해가 우려되는 대가야읍내 안림천의 하천재해예방사업비 확보를 위해 경북도청 하천과 직원들과 함께 국회, 기재부, 국토교통부 등 관련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해 265억원 예산을 확보했으며 올해 신규사업으로 확정 설계 중에 있다.
아울러 지역공동체가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토록 하는 마을기업 사업인 고령 운수면의 ‘짱이야 마을’이 경북도청의 심사를 통과하는데 힘을 실었다. 이에 행정자치부의 최종심사가 결정되면 보조금 5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박 의원은 경북도의회에서 여러 가지 중책을 맡으면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의회를 총괄하는 의회운영위원과 예산을 최종심사하는 예산결산위원, 대구공항이전 및 독도수호 특별위원을 맡고 있으며, 평소 선이 굵은 인간관계 형성과 논리적인 설득으로 경북도청 직원들에게도 인기 많은 도의원으로 통한다.
경북도의 SOC사업과 소방력을 총괄하는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인 박의원은 “고령군민의 성원과 지지로 인해 지역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령군의 역점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들을 파악해 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2호입력 : 2017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