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3호입력 : 2017년 05월 30일
ⓒ 고령군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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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군민과 함께 할 것” 사옥 신축 이전 개소식 개최 제2의 도약을 위해 힘차게 전진
고령군민신문(대표 이복환)이 지난 23일 사옥 신축 이전을 기념하는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김경애 부의장 및 군의원들, 여경동 경찰서장, 박정현 도의원, 박상태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형수 교육장, 이태근 전 군수, 국제로타리 3700지구 동호로타리 회원, 중국문화대학 총동창회 회장 및 회원 등 각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17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대표 기념사, 내빈축사, 테이프 커팅식,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곽용환 군수, 여경동 경찰서장, 김경애 부의장, 박상태 대구시의회 부의장 등이 축사를 통해 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복환 대표는 “지난 1여년 간 녹록치는 않았지만 풀뿌리 지역 언론의 정립을 위해 전 직원이 부지런히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고령인의 삶과 고령의 역사를 성실하게 기록하는 산 증인으로 늘 군민과 함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경상북도 내 23개 시군중 고령이 부정부패 없고 가장 청렴한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 언론으로서 견제와 비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고 ‘정의의 펜으로 새로운 역사를 쓴다’는 각오로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용환 군수는 “지역 언론의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고령군민신문의 전 임직원들에게 노고를 표하며 앞으로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창과 거울의 역할로 지역발전의 촉매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여경동 경찰서장은 “군민의 미래를 위해 어려움을 무릅쓰고 각오를 다지는 모습에 고령군민신문의 희망이 보인다”며 “앞으로 반칙없는 공정한 고령을 위해 견제와 감시, 지역신문의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김경애 부의장은 “지금까지 어려운 여건 속 사명감 하나로 지역 언론을 이끌어 온 노고에 감사드린다. 변화와 발전을 이끌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의 공동과제를 풀어가는데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태 대구시의회 부의장은 “고령의 희망과 미래를 열고자 마련된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지역민을 위해 힘쓰는 언론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복환 대표를 비롯한 내외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 사옥 1층 현관에서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으며 2부 만찬에서는 박정현 경상북도의원과 김형수 교육장, 성점화 중국문화대학 총동창회장의 본사의 발전과 언론의 역할을 당부하는 축배제의 등으로 본사 사옥 신축 이전을 축하했다. 홍하은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3호입력 : 2017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