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3호입력 : 2017년 05월 30일
ⓒ 고령군민신문
국가안보 의식 고취위한 자유수호웅변대회 열려 고령초 김경민, 다산중 한우식 최우수상 수상
고령초등학교가 지난 23일 고령초교 강당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 주최 제11회 고령군 자유수호웅변대회에서 고령초 김경민(5학년) 학생과 다산중 한우식(2학년. 사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는 오는 9월에 예정된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에서 주최하는 경북도대회를 거쳐 전국대회인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한우식 학생은 ‘국민 안보 완전 작전’이라는 연제로 1973년 백골부대 박정인 장군의 3.7 완전 작전 정신을 본받아 우리나라 국민들도 올바른 안보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이 필요함을 강력하게 호소하였다. 그리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함으로써 많은 청중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대회는 6.25전쟁 66주년을 맞아 국가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자유 민주주의의 옹호·발전 의지를 확산시켜 민주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평화통일 기반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이다. 고령초교는 이번 대회에 4명의 학생이 참가, 우수상(5학년 이정민), 장려상(5학년 박채윤, 6학년 백지원)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3호입력 : 2017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