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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묘소와 수맥의 관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5호입력 : 2017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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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군민신문 


조상의 묘소와 수맥의 관계

조상의 묘소와 수맥의 관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선진국 또는 국내과학자들의 실험연구를 통해서 밝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동기감응(同氣感應)과 유전자(遺傳子) 사이클의 과학적인 증명 때문이다.

풍수지리학에서는 부모와 자손사이는 몸체와 유체의 관계로 몸체(父母)가 지하에서 생기(生氣)를 잃으며 유체(子孫)가 음덕을 입는 친자감응(親子感應)이 나타난다고 한다. 몸체와 유체이기 때문에 감응작용이 나타나는데 이를 동기감응이라 한다.

이 이론은 동양학에서 기이론(氣理論)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부산동의대학교 이상명 교수의 실험에 의하면 건강한 남자 3인에게서 각자의 정액을 채취하여 3개의 실험관에 넣고 정밀한 전압계를 부착한 후 3인의 남자를 옆방으로 데리고 가서 전기쇼크를 가한 결과 전기쇼크를 받은 사람이 배출한 시험관의 정자가 같은 전자반응이 일어났다고 한다(TV방영).
또한 일란성 쌍둥이가 성년이 된 후 멀리 떨어져 살아도 한사람이 아프면 나머지 한사람도 같이 아프게 되는데, 이를 유전자 사이클이라고 한다.

유전자 사이클이 분산되기까지는 100~200년이 걸리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것을 일상생활에서 찾으면 우리 관습에서 제사를 4대까지 지내는데 1대를 30년으로 계산하면 120년이 된다.
성경말씀 십계명 중 제2계명에 3~4대를 멸하라는 구절이 있다, 즉 조상의 유골 파동영향은 100~200년이고 주로 손자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인간은 조상으로부터 동일한 인체 전자기장을 가진 후손들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기정사실일 것이다.

필자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수맥이 흐르는 묘소를 이장하면서 시신을 확인하니 수맥이 머리 부분을 지나갔는데 두골이 새까맣게 되어 있었으며, 나무뿌리가 두골을 감고 있었고 물이 고여 있었다. 후손들의 건강을 확인하니 장자가 중풍환자임을 알았다.
많은 경험은 지면관계로 생략하고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벌초를 하지 아니하는 후손이 없는 산소(묵묘)는 10기 중 8~9기가 수맥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자연의 힘은 무한대임을 깨 닳고 참으로 감탄할 다름이다.

산소에 수맥이 있을 시 가장 좋은 방법은 수맥이 없는 명당을 찾아 이장을 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이다.
풍수지리학서문에 이런 말이 있다.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고 만인에 선을 베풀어야 명당에 갈 수 있다고 했다.
악인이 수천만금을 주고 명당을 샀다 할지라도 그 사함은 태평양바다에 비행 중 추락 실종되고 그 명당에 갈 수 없다고 했다.
다음은 살아있는 사람과 수맥의 영향에 대해 쓰고자 한다. 정유년 하지절을 앞두고 독자여러분의 가정에 만목을 축원하면서...

-효제풍수지리연구소 이근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5호입력 : 2017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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