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6호입력 : 2017년 06월 20일
방문교육지도사 최우수상 수상 고령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령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17년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지도사 교재교구 및 부교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난 9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2017년 다문화업무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의 교재교구 및 부교재 분야에서 고령군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지도사(권오경, 김은정)가 제출한 학습교구가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경상북도 23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방문교육지도사들의 열정으로 탄생한 수상 교구는 한글, 수학 두 종류이며 다문화가족의 학습지도에 쉽고 효율적이며 재미까지 더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곤수 보건소장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지원업무에 최선을 다해 더 많은 가시적인 성과를 얻어내겠다”고 말했다.
홍하은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6호입력 : 2017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