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6호입력 : 2017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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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발레’ 수업 개강 엄마랑 아가랑 프로그램 운영
고령군이 지난 12일 ‘유아발레’수업을 시작으로 여름학기 엄마랑 아가랑 프로그램을 일제히 개강했다. 엄마랑 아가랑 프로그램은 지역의 관내 생후 6개월에서 10세까지 영유아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유아발레, 뮤직가튼(Musikgarten), 멘사보드게임 등 3과목 5강좌로 운영된다.
군은 지역의 영유아를 둔 가정이 인근 대구지역의 대형마트 문화센터를 이용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강사료 전액 지원으로 비용부담 없이 양질의 영유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월에서 5월간 봄 학기 강좌 시범운영에 이어 이번 여름학기에는 문화센터 인기강좌인 유아발레를 추가됐다. 특히 유아발레와 보드게임은 조기에 신청이 마감되고 대기자가 밀리는 등 지역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곽용환 군수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우리 고령군이 아이를 낳아 기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책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홍하은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6호입력 : 2017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