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6호입력 : 2017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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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영농폐기물 일제 정비 깨끗한 농촌만들기 위해
다산면이 양파, 감자 수확기를 맞아 수확 후 발생되는 폐비닐과 참외 등 특작 후 농로 주변에 적치된 폐부직포를 오는 23일까지 일제 정비하고 있다.
그동안 임시 적치 장소에 모아둔 폐비닐 및 폐부직포 50여 톤은 지난 16일까지 1차로 처리했고, 이후 발생되는 영농폐기물은 오는 23일까지 집중 수거해 깨끗한 들녘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종기 다산면장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영농 폐비닐 및 폐부직포 처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농가에서는 영농폐기물이 농로 주변에 무단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이물질 함유를 최소화해 바닥비닐과 피복비닐 등 분리 배출하고 적기에 수거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6호입력 : 2017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