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7호입력 : 2017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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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초의 금빛 발차기 경북태권도협회장기대회 금1, 은1, 동2
쌍림초등학교의 태권도부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경북태권도협회장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 대회에서 초등 3·4학년부 겨루기 라이트급에 출전한 4학년 김도일 선수가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7년 경북태권도신인선수권대회 페더급에서도 금메달을 받은 바 있는 김 선수의 금빛 발차기는 체급을 올려서도 계속되고 있다.
또 초등 4·5·6학년부 핀급의 5학년 안우건 선수는 은메달을, 페더급의 6학년 곽준영 선수와 플라이급의 4학년 송채근 선수는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노경동 쌍림초 태권도부 감독교사는 “학생 선수들을 위해 각종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는 교장과 교육청 관계자, 태권도협회에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아무런 보상도 없이 태권도 보급과 후배들을 위해 헌신하는 이운철 코치에게 이 영광을 돌리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성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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