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8호입력 : 2017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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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군수, 가뭄 피해지역 찾아 피해지역 점검 대책 논의
곽용환 군수가 오태재 고령군이장연합회 위원장이 읍·면별 이장협의회 회장을 통해 받은 가뭄피해지역 현황보고를 받고 휴일인 지난달 25일 가뭄피해지역을 방문했다.
곽 군수는 이날 운수면 대평리, 신간리, 법리 등 고지대의 가뭄피해상황을 둘러보고 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면사무소에서 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덕곡면 반성리를 방문해 김병환 덕곡면이장협의회장으로부터 피해 상황을 들었다.
김병환 회장은 백 1,2리, 옥계 등 추가 관정 개발의 필요성을 곽 군수에게 건의했고 곽 군수는 “예비비를 투입해서라도 시급히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
곽 군수는 “성산면 용소리, 상용리를 몇 차례 방문해 보니 대부분의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며 “개진면, 우곡면, 다산면, 쌍림면 등 모든 피해지역에 시급히 관정을 추가개발하고 3단 양수가 필요한 지역은 대비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며 “개진면, 우곡면, 다산면, 쌍림면 등 모든 피해지역에 시급히 관정을 추가개발하고 3단 양수가 필요한 지역은 대비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8호입력 : 2017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