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8호입력 : 2017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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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job Go 끼 Up 교육청, 초교 대가야진로 캠프
고령교육지원청이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6학년 190명을 대상으로 평소 자신이 꿈꾸던 직업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 설계와 직업을 선택하기 위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6월 26일에 다산초교 5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캠프에서는 ‘마음을 열 GO!’ 로 감정표현 및 조절에 대한 연습을 했으며, 행복 찾기로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흥미, 능력, 성격, 직업가치로 자기를 이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직업퍼즐로 직업에 대한 이해와 나의 비전선언으로 직업 탐색 및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이 됐다.
지난달 27일에는 고령초등학교 학생 94명이 체험에 참가했으며 운수초 외 6교 37명은 지난달 28일 고령교육지원청에서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6시간씩 진행하고 있는데 진로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참여 이후 “꿈 Job Go 끼 Up의 자존감이 향상됐으며, 특히 행복스케치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장점을 강점으로 인식해 자기효능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형수 교육장은 “꿈 Job Go 끼 Up의 초등학교 꿈 찾기 대가야 진로캠프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인 창의성, 소통, 분석적 사고 함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8호입력 : 2017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