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9호입력 : 2017년 07월 11일
숨겨진 대가야 관광 우리가 홍보한다 고령알리기 교육
고령군 관광진흥과가 지난 5일 직원, 고령군관광협의회 소속회원, 문화관광해설사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고령군 관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고령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
‘고령알리기 교육’은 7월에서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이며, 공무원, 관내 고령군관광협의회 소속회원, 각종 사회단체 구성원, 학생 등 지역민들에게 지역관광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기회를 제공하고, 고령 관광 홍보자로서 지역의 관광자원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적극 홍보하기 위해서 진행된다.
이날 교육은 대가야박물관에서의 대가야의 역사 이해, 관광마인드 향상에 대한 강의, 대가야박물관과 우륵박물관 관람, 점필재 종택 견학, 엿 만들기 체험, 미니멀동물원 관람 등이 이뤄졌다.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오늘 교육을 통해 유익한 강의도 듣고 관내 주요 관광지도 둘러봄으로써 숨겨진 대가야 역사관광자원의 소중함을 알았다”면서 “이를 통해 지역민들이 고령관광의 매력을 홍보하기 위한 홍보요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남은 4회의 교육에도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9호입력 : 2017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