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9호입력 : 2017년 07월 11일
이완영 의원, 고령·성주·칠곡군 당정협의회 가져 2018년 예산 사냥 총력전
이완영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 지난 6일와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고령·성주·칠곡군과 당정협의회를 개최, 2018년 국비확보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고령군의 경우,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가야문화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국회통과에 총력전을 가하고, 이와 연계해 가야제국의 문화유산을 발굴·복원·정비하는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대가야 궁성지 주변 발굴·복원, ▲대가야 산성 정비, ▲대가야박물관 리모델링, ▲대가야관광 순환도로 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해 대대적으로 대가야 도읍지로서의 관광도시 건립에 나선다. 또 이 의원은 ▲개발제한구역제도 전면 재검토 등 주요 민원을 청취하고, 이 의원의 총선 공약 진행과정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생활 속에서 우리 마을이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는 ▲소하천 정비, ▲배수개선, ▲창조적마을만들기, ▲체육시설조성 등 민생사업의 예산 확보 방안도 논의했다.
이 의원은 “지역 현안사업은 민생과 직결된 문제이다. 평소에도 수시로 군청, 도청으로부터 사업 추진의 애로사항을 듣고 방향을 조율해나가고 있다. 정부부처와도 상시 접촉하며 칠성고의 2018년 예산 확보를 위해 두발로 직접 뛰어다니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29호입력 : 2017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