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0호입력 : 2017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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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다잉(Well dying)’ 프로그램 개강 9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고령군이 우곡면 봉산1리 마을회관 회의실에서 고령군 지역평생교육 ‘웰다잉’ 프로그램 개강식이 지난 12일 열렸다.
웰 다잉(Well Dying)은 살아온 날을 정리하고 죽음을 준비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이번 교육은 이날 시작으로 오는 9월 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봉산1리 마을회관에서 웰다잉 전문 강사인 최종동, 윤성희, 서상조, 정다원 강사의 진행으로 운영된다.
조재환 우곡면장은 “이번 웰다잉 교육은 삶의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는 죽음을 스스로 준비하는 것은 어쩌면 자신의 생을 뜻 깊게 보내는 일일 뿐만 아니라 남아있는 가족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0호입력 : 2017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