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서가 지난 21일, 대가야고 경찰동아리 ‘폴리’회원 15명을 초청, 경찰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폴리’는 경찰을 희망하는 대가야고 학생 20여명으로 결성됐으며, 평소 경찰에 관심을 갖고 수능 전후 비행 예방 가두캠페인 동참, 각종 학교폭력 예방홍보에 참여하는 등 장래 경찰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학생 동아리이다.
이날 체험에서는 김준식 경찰서장과 함께하는 ‘희망 경찰관 Q&A’시간과 직업소개 동영상 시청, 112시스템 견학 등을 진행하며 경찰관 체험 및 향후 직업 전망을 소개했다. 김 서장은, “경찰관 희망 학생들을 만나 누구보다 반갑다”며 “목표를 세웠다면 그 뜻을 위해 반드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