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1호입력 : 2017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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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관련기관 합동 이장회의 개최 당면현안 사업과 장기과체 해결방안 토의
우곡면이 지난 18일 오전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련기관 합동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재환 면장, 박용득 명예면장, 김형기 우곡파출소장, 최천조 우곡면체육회장을 비롯한 마을이장과 면직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폭염대비 상황관리, 집중호우 대비 소하천 정비, 낙동강 주변 퇴비 보관관리 등 당면현안 사업과 장기과제인 답곡양수장 노후화로 인한 이전 보완 추진, 연리지구 양수장 신규설치, 대가야 문화물길 회천사업과 연계한 월오리 하천변 보 설치, 군 관리 수문 자동화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의가 있었다.
면은 이날 토의 결과를 토대로 차기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 및 부서에 건의할 계획이다. 이날 곽용환 군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려 일 하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곡면 현안사항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약속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1호입력 : 2017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