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2호입력 : 2017년 08월 08일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후원금 전달 대가야미술가협회 소품전 수익금
대가야미술가협회(회장 염상우)가 소품전을 개최해 얻은 수익금 100만원을 지나달 27일 드림스타트 아동 5명에게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대가야미술가협회가 지난 6월 26일부 7월 2일까지 개최한 소품전에 도자기 공예, 민화, 유화, 목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군민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여기서 모금된 판매수익금 일부를 지역 사랑 나눔을 위한 목적으로 고령군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전달했다.
김용현 문화누리 관장은 지역의 어려운 아동을 돕는다는 취지로 소품전을 개최해 준 대가야미술가협회 회원들께 감사를 전하며 “고령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여러 가지 지원(학원, 학습지, 체험프로그램, 여가활동지원, 심리언어치료,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을 하고 있으나 직접적인 현금 지원을 할 수 없는 실정이어서 실질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이 많다”며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는 당부를 했다. 성혜원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2호입력 :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