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2호입력 : 2017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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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고, 직업을 알고 교육청, 대가야진로체험 운영
고령교육지원청이 지난달 22일 한국잡월드에서 관내 초등학생 35명, 중학생 37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에 맞춰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대가야 진로체험(어깨동무캠프)을 운영했다. 한국잡월드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적성을 발견하며, 청소년들의 미래지향적 직업관 형성과 직업선택 및 진로설계를 직접해보고 미래의 자신의 꿈을 탐색할 수 있는 곳이다. 이날 초·중학생들은 원하는 체험실을 선택해 강사의 지도하에 역할 연기방식으로 직업체험을 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학생들은 한의원, 사회복지, 신문사, 과학수사 등 각종 직업을 경험해 보면서 직업을 설계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미래의 직업의 변화상, 다양한 직업의 모습, 직업의 가치를 이해해 직업이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형수 교육장은 “앞으로 대가야 진로체험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성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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