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2호입력 : 2017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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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받는 지역 언론으로 성장
무더운 날씨 속에도 농작물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고, 농부는 익어가는 가을을 기다리는 계절입니다.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의 뜻을 대변 해 온 고령군민신문 창간 5주년을 400여명의 고령군새마을가족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고령군민신문이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지면과 더불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진취적인 언론사로 자리매김한 것에 대하여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정론의 여론 대변지로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군정의 바른 길을 제시하는 등 신뢰받는 지역 언론으로 성장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큰 몫을 해 나갈 것이라 기대합니다.
지역 언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등 여러 분야의 내용을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보도로 군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언론의 책임이 무엇보다도 중요해 지는 시기입니다.
지역신문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합니다. 서로 상생하는 바람직한 방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령군새마을회에서도 지역발전과 새마을활성화를 위하여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5대 중점과제로 문화공동체운동, 사회공동체운동, 경제공동체운동, 환경공동체 운동, 지구촌공동체운동으로 연중 3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마을운동을 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고령을 만드는데 앞장서고자 하며, 나아가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에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령군민신문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리며, 고령군민신문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고령군새마을회장 정해광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2호입력 :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