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2호입력 : 2017년 08월 08일
ⓒ 고령군민신문
“올바른 정론지로 지역문화와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
고령군민신문이 ‘군민과 함께하는 신문, 군민의 소리를 귀담아 듣는 신문, 군민행복을 추구하는 신문’을 모토로 창간된 지 벌써 5주년이 되었다니 고령문화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말씀 드립니다. 올해는 군민신문이 신사옥을 지어 입주를 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는 한 해가 아닌가 합니다.
주간신문은 일간지와 달리 시·군단위로 발행하기 때문에 지역의 작은 소식도 가장가까이서 생생하게 전달하기에 공동체에 대한 강한 소속감을 갖게 할 뿐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을 취재·발굴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그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합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언론의 사명을 다해 오신 군민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끼리 서로 못 미더워하고 짓밟으면서 중심을 잃은 채 겉돌고 있는 것이 요즈음 세태입니다.
우리 이웃들의 진정한 벗이 되어 독자들에게 냉철한 이성과 팩트 그리고 증거에 입각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지역여론의 중심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문재인 정부의 국가비젼과 국가운영 나침판 역할을 하는 100대국정과제중 가야사 복원·연구가 포함되어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고령군민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모처럼의 기회에 언론이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줄 때 향후 안정적인 국비확보와 함께 지역문화는 활성화되고 문화 활성화를 매개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고령군민신문 창간 5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지역의 올바른 정론지로 지역문화와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기대합니다
고령문화원장 우 상 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2호입력 :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