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2호입력 : 2017년 08월 08일
ⓒ 고령군민신문
“대중의 소리를 막는 것은 강을 막는 것보다 어렵다”
늘 군민과 함께하는 고령군민신문이 오늘 창간 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군민여러분과 애독자 한분 한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창간을 거쳐 2015년 12월 새롭게 출범한 이후 지난 5월 사옥신축이전, 그리고 오늘 이 순간에도 고령군민신문이라는 제호를 보며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이라는 대명제를 위한 언론이 되겠다는 굳은 각오를 다지고 또 다집니다.
첫 걸음을 내딛은 지 5년이라는 시간동안 군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족한 부분 하나하나를 조금씩 채워나가겠다는 약속을 오늘 군민여러분과 애독자에게 하고자 합니다.
대가야 고령의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으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할 것도 함께 약속드립니다. 언론은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정치, 경제, 사회의 표징들을 시대적 상황에 비추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품위 있는 언론, 빛이 되는 신문’인 고령군민신문은 이러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언론사로 거듭나겠습니다. 특히 고령군민신문은 지역민과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건전한 비판과 건설적인 대안제시를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지역민의 희로애락에 늘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과 애독자여러분 공자는 “대중의 소리를 막는 것은 강을 막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지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민을 대변하고 지역민과 항상 함께하는 지역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창간 5주년을 맞아 정론직필의 초심과 열정, 각오를 다짐하는 고령군민신문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간곡히 소원합니다.
발행인 이복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2호입력 :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