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3호입력 : 2017년 08월 16일
팝아트와 초콜릿 공예, 원예 교실 개강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여름방학 맞이해 특별한 프로그램인 팝아트와 초콜릿 공예, 원예 교실을 개강한다.
팝아트는 전통적인 예술개념들을 타파한 하나의 미술운동으로, 대중문화와 미술이 결합돼 만들어진 단어로 자신의 형상, 키스 해링작품(팝아트의 대표적인 작가), 카카오프렌즈 등 어떤 이미지를 사진으로 찍어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형상만 나타내어 스케치하고 특징을 살려 재 디자인하는 것으로 청소년들의 관심도가 높다.
또 청소년문화의집 인적자원을 활용, 평소에 청소년들의 관심분야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초콜릿공예, 원예교실 개강으로 청소년문화의집을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지도하는 강사들과도 한층 더 친근감 있고 신뢰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초콜릿 공예와 원예교실은 신청접수가 조기 마감돼 대기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초콜릿 공예는 상설프로그램으로 연계해 16일 오후2시 진행될 예정이다.
김용현 문화누리관장은 “청소년의 건전한 욕구를 반영하는 동시에 눈높이에 맞는 질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3호입력 : 2017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