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3호입력 : 2017년 08월 16일
맞춤형 복지담당 복지허브 출범 쌍림면에 산서권역 담당
지난 7월부터 쌍림면에 산서권역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하여 대가야읍, 덕곡·운수·쌍림면 복지허브화 사업이 실시됐다.
복지허브화 사업은 지난 2016년 6월 성산면에 성산·다산·개진·우곡면 즉 산동권 복지허브화 사업을 출발한지 1년 만에 쌍림면에 산서권역 사업이 추가된 것이다. 맞춤형 복지팀의 역할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까지 기존의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지원이 어려운 대상자는 민과 관이 협력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한 자원을 발굴·연계 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보호체계를 강화하는 일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오정래 쌍림면장은 “쌍림면 맞춤형 복지팀의 신설로 4개 읍면의 경제·의료·정서 등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통합사례를 담당함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찾아가는 복지실현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3호입력 : 2017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