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3호입력 : 2017년 08월 16일
향교에서 즐기는 1박2일 교육, 체험, 관광
고령군이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17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스테이프로그램을 지난 12일과 13일 고령 향교에서 30여명(7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지역의 문화재를 활용,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단순한 문화재 관람에서 교육, 체험,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한 문화상품화를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으로 신청으로 참가한 가족들은 향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국악체험, 다례체험 등)을 체험했고, 야간에는 백등을 들고 지산동 고분군을 트래킹을 했다 캠프 둘째 날에는 점필재 종택을 돌아보며 점필재 선생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대가야 박물관을 돌아보는 것으로 1박2일 ‘대가야 캠프’를 마무리 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철종 씨는 “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즉석사진도 기념으로 받고 고령의 중요 문화재도 방문 해볼 수 있는 뜻 깊은 여름 휴가였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3호입력 : 2017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