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4호입력 : 2017년 08월 22일
군민체육대회 9월 23일 열려 종합시상제 폐지, 13개 종목
고령군체육회(회장 곽용환 군수)가 지난 17일 문화누리관 3층 회의실에서 제57회 군민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관계자 사전회의를 가졌다.
군체육회 사무국장과 임원들을 비롯한 읍면체육회 사무장, 담당자, 체육담당 등 25명이 참석, 성공적인 군민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머리를 맞대었다. 올해 군민체육대회는 9월 23(토)에 고령군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군민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하여 종합시상제를 폐지하고 종목별 시상만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매회 종합시상으로 인해 읍면별로 과도한 경쟁과 부정선수가 참가해 대회 취지를 해치는 경우가 있었으나 이번 대회부터는 당초 취지대로 군민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할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종목도 기존 21개 종목에서 13개 종목으로 조정해 선수차출이나 경기진행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군민체육대회 일자와 같은 날 2017 콫페스티벌과 대가야문화예술제 행사 생활체육공원과 대가야문화누리 인근에서 펼쳐져 군민들이 가을 정취를 한껏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4호입력 : 2017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