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5호입력 : 2017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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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일농기계, 대가야희망플러스 200만원 기탁 매년 이웃돕기 사랑의 손길 보태
선일농기계(대표 이태춘)가 지난달 고령군청을 방문,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200만원을 기탁 하였다. 이태춘 대표는 대가야읍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고령군씨름협회장을 역임, 씨름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함은 물론, 군민이 어려움을 겪을 때 마다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2년 겨울 동력제설기와 여름 태풍 피해복구를 위한 양수기 50대, 2013년 예초기·에어브로와를 기증 했으며, 2014년 이웃돕기 성금 400만원, 2015년 쌀 100포를 기탁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재해 장비는 물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선행을 베풀고 있다.
이날 이 대표는 “외롭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곽용환 군수는 “눈이 올 때도, 가뭄이 심할 때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도 항상 같이 걱정해 주고 도움을 아끼지 않는 이태춘 대표에게 감사”를 전하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금은 대가야희망플러스 사업을 통해 8개 읍면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취약가구 등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지원해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35호입력 : 201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