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은 물질적 풍요와 빈곤 속에서 감정 절제와 욕구불만 등 정신적 불안감 등으로 인해 쌓여있는 스트레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어렵다. 이런 스트레스를 순간순간 풀어야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는 어쩔 수 없이 만병의 근원으로 불리고 있는 스트레스을 가슴 한켣에 두고 살아간다.
이런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현대인들은 자신의 독특한 방법이나 혹은 이미 알려진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돈과 시간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고령군민신문이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활력을 찾아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2일 고령군민신문이 ‘신바람연구소’와 ‘명상센터’를 개소하고 대한민국 행복충전사 1호 강사인 이상국 강사를 초빙해 힐링토크를 개최했다. 이복환 고령군민신문 대표는 “백세시대를 맞아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며 신바람연구소와 명상센터 개소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지역민 한 사람 한사람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결국 우리 지역 전체가 건강하고 행복해질 것이며, 이것이 지역발전의 원동력 된다”고 말하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고령군민신문 부설 ‘신바람연구소’는 삶에 지친 지역민들에게 힐링과 웃음을 통해 삶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과 행복, 감사하는 마음을 채워가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힐링특강, 웃음체조, 레크레이션, 라인댄스, 민요춤 체조, 실버요가, 전래놀이 등 다양하다. 특히 웃음체조와 레크레이션은 치매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지역민들의 삶에 행복과 감사, 희망을 채워주는 ‘명상센터’는 여러 가지 이유로 지친 육체와 정신을 회복하고 일상생활을 풍요롭게 해준다. 집중력과 자제력 향상시키며, 기형 순환을 촉진시고, 감정 조절과 긍정적 에너지를 생성해 두려움과 공포, 압박감을 해소시킨다. 또한 불안 지수 감소와 스트레스 대처능력을 향상시킨다.
이에 대해 윤성희 강사는 “명상의 깨우침은 의식의 진화 과정 속에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능력을 키워주고, 자발적인 사랑과 기쁨을 만들어준다. 또한 감정 에너지를 조절로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인정하는 능력을 만든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국 강사는 이날 ‘행복이란 하늘이 파랗다는 것을 느끼는 만큼이나 간단하다’라는 주제로 힐링토크에 앞서 “많은 지역에서 행복충전사로 힐링토크를 하지만 지역민을 위해 신바람연구소와 명상센터를 운영하는 지역신문사는 고령군민신문이 유일한 것으로 안다”며 감사를 전했다. 좌석을 가득 메운 지역민들에게 이 강사는 웃고 사는 것만큼 행복한 것은 없다,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 이다고 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0호입력 : 2017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