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0호입력 : 2017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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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군수, 공직자 임산부에게 축하와 격려 임산부 날 맞아 간담회 가져
여성의 교육 수준 향상과 사회활동, 이로 인한 결혼 연령 증가, 자녀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 등에 따른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일과 육아 양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직자 임산부를 위한 축하 간담회가 임산부의 날인 지난 10일 있었다. 임산부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곽용환 군수는 “일과 가정 양립으로 아이를 낳아 잘 기른다는 것이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임신출산과 양욱보다 더 큰 축복은 없다”며 축하와 격려를 했다. 그러면서 곽 군수는 저출산 극복과 임산부가 행복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 11일에는 관내 임산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산부 권리선언, 출산친화사진 홍보동영상 상영, 임산부 건강을 위한 웰빙 아로마 로션 만들기 등의 행사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편 임산부의 날은 10월 10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날이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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