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0호입력 : 2017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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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와 후배가 동심으로 돌아가 운수초교 총동창회 만남의 장 행사 열려
개진·박곡초교, 우곡중 동문 화합을 위한 제20회 운수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윤병조) 만남의 장 행사가 지난 1일 모교운동장에서 동창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총동창회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와 함께 우수기수 표창 및 김재환 총무부장에게 감사장 수여가 있었다.
특히 총동창회는 모교 재학생 17명에서 일일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또 배태흠 운수면 명예면장이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다.윤병조 총동창회장은 “선배와 후배,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잠시 일상의 굴레를 벗어나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면서 우정을 돈독히 하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화합의 장을 펼칠 줄 것”을 당부했다.
동문 화합한마당 행사는 협동달리기, 팀별 줄넘기, 엉덩이치기 등과 가수초청공연, 치어리더 댄스 공연에 이어 기수별 장기 및 노래자랑이 열렸다.
또 지난 15일에는 개진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동문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박곡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에는 동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게임과 노래자랑 등을 통해 화합을 도모했다.
동문 600여명이 참석해 선후배와 동문 간 우의와 화합을 나눈 우곡중학교 총동창회 단합대회도 지난 15일 열렸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0호입력 : 2017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