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정태수 복지대학장이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고, 최중강 덕곡면 분회장이 중앙회장상, 김대경(쌍림면) 어르신이 도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이철환(대가야읍), 최원조(덕곡면), 김광희(운수면), 나종환(성산면), 전갑순(다산면), 곽병대(우곡면), 정진국(쌍림면)씨가 지회장상 표창패를 수여받았다
김창억 지회장은 “노인대학원 개강 등 지역 어르신에게 행복한 노후를 위한 여러 분야 기회를 주신 곽용환 군수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경상북도에서는 2015년부터 할매할배의 날을 정하는 등 노인의 역할을 중요시한다”면서 “여가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참여로 어르신들의 행복감을 상승하고, 희망찬 고령에서 행복한 실버타임을 누리는 어르신이 보다 건강하고 젊어진 모습을 기대한”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1호입력 : 2017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