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1호입력 : 2017년 10월 24일
ⓒ 고령군민신문
"선생님 웃음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교권이 존중되는 행복한 학교' 고령교육청, 교권보호주간 실시
고령교육지원청이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학기 교권보호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교권 실추로 인한 교원들의 사기저하와 교권침해 사안 발생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권 피해 예방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관내 단위학교별로 다양한 행사 및 캠페인이 실시되고 있다. 교권보호주간에는 교권보호 캠페인, 현수막 게시, 전광판 및 각종 홍보 등의 행사를 통해 존중과 신뢰가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청은 지난 17일 오전 고령중학교 정문에서 고령교육지원청과 학교가 연합으로 교권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선생님 웃음이 대한민국의 희망’ 이라는 슬로건으로 등교하는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교권보호에 동참하는 기회가 됐다. 김형수 교육장은 “교권보호주간 운영을 통해 기존의 사후약방문식의 교권보호가 아닌 교권존중 풍토 조성을 통한 사전 예방과 치유 중심의 교권보호정책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1호입력 : 2017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