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2호입력 : 2017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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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지역발전 도모 오태재 군 이장연합회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지난 23일 열린 2017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오태재(67) 고령군 이장연합회 회장이 경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을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했다.
오태재 회장은 26년간 예비군 중대장으로 재직하며 향토방위의 최일선에서 국가의 안보를 위해 헌신했으며, 퇴직 후 2011년부터 이장, 고령군이장연합회장,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 부회장, 개진면발전협의회장, 영농회장, 고령군관광협의회 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고령군이장협의회 회장으로 연합회의 방식을 개선해 각 읍면을 순회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현장회의로 진행, 이를 통한 주민숙원사업 의견을 수렴해 군에 건의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또한 개진면발전위원회 회장으로서 낙후된 개진면의 발전을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컨설팅을 하는 등 면 균형발전을 위해 힘써 왔으며, 개경포공원 정비, 유채꽃단지조성, 개경포음악회 개최, 신년 해맞이 주민의 화합과 문화 복지 향상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해 노력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2호입력 : 2017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