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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중골프동문회 단체전 우승 제5회 고령군수배 및 제7회 협회장기 골프대회 열려
제5회 고령군수배 및 제7회 협회장기 골프대회에서 고령중골프동문회(김종태, 김호열, 이원철, 이태진. 226타)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대가야회 최호준 동호인(72.2타)이 남자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주산회 권정아 동호인(73.8타)이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지난 25일 쌍림면 마스터피스CC에서 열렸다.
고령군골프협회(회장 기해석)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고령군골프협회 소속 회원들과 관내 동호인, 재경향우회, 재구대가야회 등에서 참여한 16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화창한 가을하늘 아래에서 동호인들의 기량을 겨루고 친목과 화합의 장을 가졌다. 12시부터 시작된 개회식에서는 동호인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내빈 시타 후 각 홀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방법은 샷건방식(각 홀로 흩어져 정해진 시간에 동시에 티오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이 펼쳐졌다. 단체전 준우승은 운봉회(시진덕, 신형식, 박성철, 김낙현)가 차지했고, 3위는 고직회(박준서, 이근서, 한기환, 임현철)가 차지했다. 남자 개인전 준우승은 성현덕(다산골프동호회) 동호인이 차지했고, 3위는 김홍현(재구대가야회) 동호인이 차지했으며, 여자 개인전 준우승은 김춘란(서울대가야회) 동호인이, 3위는 김영자(주산회) 동호인이 각각 차지했다. 또 메달리스트는 김낙현(운봉회) 동호인이, 남자 롱기스트는 조인철 동호인이, 여자 롱기스트는 김경자(블랙자스민) 동호인이 각각 차지했으며, 니어리스트는 김진용(해동회) 동호인이 차지했다.
또한 이원철(고령중골프동호회) 동호인이 다버디. 이호열(성산중총동창회) 동호인이 다파, 박노철(천고회) 동호인이 다보기를 각각 차지했다. 이형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