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3호입력 : 2017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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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국무총리상 수상 여성경제인 모범여성기업인 부문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21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여성기업인 등 유공자를 포상했다.
여성경제의 날 행사는 여성기업의 발전·육성에 공로가 있고 모범이 되는 여성경제인에 대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관내 기업인 ㈜만성(대표 이순달. 사진)이 모범여성기업인 부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만성은 개진지방산업단지에서 2005년부터 폴리에스터 단섬유를 제조해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로 수출하는 등 활발한 사업을 전개해왔으며, 특히 매년 취약 계층을 위해 이불, 온수매트를 기증하고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모범여성기업인으로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국가와 지역 경제 발전에 노력하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욱 매진해 고령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3호입력 : 2017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