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3호입력 : 2017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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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 떠올리며 '낭만산행' 성산중 8회 동문회
성산중학교 8회 동문(회장 도찬환) 30여명이 지난달 29일 대가야의 엣 청취를 찾아 세계유산 우선등재 추진대상인 지산동고분군 탐방로를 따라 가야산성~천금정~미숭산까지 추억 쌓기 산행을 했다. 이날 산행을 즐긴 회원들은 대가야수목원에서 저무는 석양같이 아쉬움을 접어두고 아름다운 동행을 마무리했다. 도찬환 회장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모해가는 내 고향 고령발전상을 지켜보면서 대가야인의 뿌듯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중 8회 출신중에는 이민용 성산면장, 김용현 문화누리관장, 유흥재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예천지사장, 유선재 성우에너지 대표, 성민경 한국 좋은 이름 연구소장, 정원상 금오고등학교 교사, 이영미 동고령농협 부녀회장, 김규열 주)두현이엔씨 대표 , 고향지킴이 서철교 대가야멜론장, 화촌식당 대표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활동하고 있다. 이형동 기자 사진제공 김용현 문화누리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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