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3호입력 : 2017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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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열린 혁신 우수사례 ‘대상’ 수상 '도시 재생을 위한 청년 예술창작 공모 프로젝트'
고령군이 지난 3일 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열린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경상북도 실과소와 23개 시군이 추진하고 있는 열린 혁신 우수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3건의 사례가 경합을 벌였다.
고령군 우수사례는 ‘도시 재생을 위한 청년예술창작 공모 프로젝트’로 가야대학교가 김해캠퍼스로 이전하면서 공동화된 원룸촌의 열악한 환경과 우범화 된 대가야읍 지산3리를 범죄 없는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조성하고, 역사문화자산과 주변관광단지를 연계해 마을공동체가 함께 사회적경제와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가야대학교 도시재생사업은 국민 참여로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는 물론 관광활성화도 병행할 수 있는 새정부의 국정과제와 온전히 부합되는 사례였다.
곽용환 군수는 “앞으로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군정방향을 정립하고, 군정혁신, 주민 맞춤형서비스, 일하는 방식 혁신, 공공데이터 개방 등 체계적인 대응 전략과 과제발굴에 초점을 맞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3호입력 : 2017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