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오이 공동출하... '구슬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44호 입력 : 2017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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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오이 공동출하... '구슬땀' 우곡그린복합영농조합
고령우곡그린복합영농조합(대표 이창희)의 시설 오이 재배농가들이 지난 3일 첫 공동출하 했다 총 20호의 시설 오이 재배농가는 그동안 개별방식으로 출하했으나. 고령우곡그린복합영농조합의 이름으로 공동선별을 통해 부산, 진주 등지의 청과 도매시장에 출하할 계획이다. 고령우곡그린복합영농조합은 전신이었던 고령우곡그린영농조합에서 지난 10월 법인명을 변경하고 수박위주의 산지출하에서 오이, 양파, 마늘 등으로 작목의 다변화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시설 오이는 대표적인 고소득 작목으로 농촌진흥청이 조사한 농업소득조사에서 2년 연속으로 1위로 선정된바 있어. 앞으로 우곡면의 시설오이 재배농가들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창희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대표직을 맡아 부담이 크지만, 우곡수박의 명성을 이어나가는 동시에, 작목전환 농가들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244호  입력 : 2017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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