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5호입력 : 2017년 11월 21일
ⓒ 고령군민신문
‘한국신바람연구소’ 개설....참여 문의 빗발쳐 중·노년세대 놀이문화 부족 100세시대 활기찬 노후 위해
놀이문화가 부족해 중·노년세대들이 갈 곳이 없다는 것이 지역사회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고령군민신문은 지역민들에게 활력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100세 시대에 신바람 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고령군민신문 부설 ‘한국신바람연구소’를 개설했다.
“본 연구소는 문화, 예술, 체육의 핵심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급해 지역민들에게 활력적인 에너지 충전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써 책임성과 참여의식을 길러주고자 봉사하는 마음으로 개설하게 됐다”고 이복환 고령군민신문 대표는 지역사회 기여 목적을 분명히 했다.
고령군청과 대가야문화누리 사이에 고령군민신문사 사옥 2층에 ‘한국신바람연구소’를 개설하고 현재 요가·명상센터를 비롯해 라인댄스, 민요춤체조, 실버힐링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에 있고, 앞으로 웰다잉프로그램 보급, 치매예방 프로그램, 신바람노래교실과 각종 자격증반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요가·명상 전문지도강사 김대흥(두진요가연수원, 요가치유센터 운영) 선생 지도아래 요가·명상센터는 현재15명이 수강중인 가운데, 참여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서 앞으로 수강생들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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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는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 등이 결합된 복합적인 심신 수련방법이다. ‘요가는 명상을 하기 위한 도구’라고 김대흥 지도강사는 주장한다. 또한 마음을 조절해서 마음의 움직임을 억제하여 인간 본래의 고요한 마음으로 돌아가는 상태를 요가라고 한다는 것이다.
명상이란, 첫째 깊이 생각하는 것이다. 두 번째 집중이다. 세 번째 멈춤이라고 한다. 앉아서 눈을 감고 우리가 가진 내면의 힘과 연결하여 정신 수양과 함께 상처입고 지친 마음을 치유하여 건전한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 명상이다.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 유지와 자기 계발로 숨어있는 끼와 재능을 찾아 좀 더 신명나게 중·노년을 함께 보내시기를 희망하시는 분을 찾고 있다”는 것이 최종동 한국신바람연구소장의 바램이다. 참여 희망자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면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주소 :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1 전화 : 054)955-9911 팩스 : 054)956-3339 기획실장 윤성희(010-6265-4862)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5호입력 : 2017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