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5호입력 : 2017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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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초, 금빛발차기 계속 이어져... 대한민국독도수호태권도대회 금2, 은3, 동1
쌍림초등학교 태권도부가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독도수호태권도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 B리그 3·4학년부의 김도일 선수(4학년)와 5·6학년부의 신석민 선수(5학년)가 웰터급과 핀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B리그 3·4학년부의 안우경(3학년, 핀급), 송채근(4학년, 플라이급)선수가 은메달을, A리그 5·6학년부에 출전한 안우건 선수(5학년)와 곽문주 선수(5학년)가 핀급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신석민 선수는 태권도부에 가입한 후 첫 대회 출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주위를 놀라게 하였다.
육상과 승마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기던 신석민 선수는 쌍림초 태권도부 감독과 코치의 권유로 태권도를 본격적으로 시작, 집중훈련 4개월 만에 금메달의 값진 실적을 거뒀다.
쌍림초 태권도부 노경동 감독교사는 “앞으로 야간훈련과 겨울방학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실전 경험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겠다”는 훈련 계획을 밝혔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5호입력 : 2017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