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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목의 경기 열려 정구, 태권도, 볼링, 배구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관내 각 경기자에서 도지사기 체육대회와 군수기 및 협회장기 체육대회가 열렸다. 고령테니스장에서는 제18회 경상북도지사기 정구대회가 18일과 19일 진행됐다,
경상북도정구협회(협회장 이동훈)가 주최하고, 고령군정구협회(회장 한윤현)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도호인 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결과 시부에서는 문경시가 우승, 경산시가 준우승, 포항시가 3위, 구미시가 장려상을 차지했으며, 군부에서는 성주군이 우승, 군위군이 준우승, 의성군이 3위, 울진군이 장려상을 자지했다.
주산체육관에서는 18일 2017 고령군수배 및 제6회 협회장기 태권도대회가 열렸다. 고령군태권도협회(회장 노성환) 주관으로, 관내 7개 태권도장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등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발휘했고, 학부모들은 열띤 응원을 펼쳤다. 19일 고령볼링장에서는 고령군볼링협회(협회장 변태우) 주관으로 제22회 군수배 및 제14회 협회장기 볼링대회가 열렸다.
관내 7개 클럽 5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은 가야돌이(이경훈, 도재환, 전중규), 준우승은 늘에이스(김성근, 강철순, 이태훈), 3위는 장년동후회(권오택, 김계택, 김주택)가 차지했다.
개인전 우승은 안지희 동호인 준우승은 권오택 동호인, 3위는 강철순 동호인이 차지했다. 또 19일 다산초등학교에서는 제6회 군수배 및 제2회 협회장기 배구가 열렸다.
고령군배구협회(협회장 정은수) 주관으로 관내 5개팀과 관외 1개팀이 참가한 이번 배회 우승은 고령교원연합팀, 준우승은 다산초등학교팀, 3위는 쌍림중학교팀이 차지했다. 이형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