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6호입력 : 2017년 11월 28일
ⓒ 고령군민신문
'빛나사' 연탄.휴지 등 물품지원 도청 공무원 봉사단체
도청 공무원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체인 ‘빛나사’가 지난 18일 고령군을 방문, 관내 저소득층 가구 중 연탄으로 난방 하는 20가구에 연탄 4천600장을 지원해 동절기 겨울나기 온기를 전했다.
연탄은 운수면 3가구, 성산면 7가구, 쌍림면 10가구에 가구원 수에 따라 200∼300장씩 지원 됐으며, 연탄차가 들어가지 못한 2가구는 ‘빛나사’ 회원 10여명이 직접 적재했다.
또 이들 가구에는 휴지와 이불도 함께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정성을 보탰다. ‘빛나사’ 는 2005년 5월 설립된 봉사단체로 현재는 도청 문화융성사업단 이병월 과장을 회장으로 회원 3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가정에 봉사활동을 통해 도민의 사회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고령군에는 2015년에도 20가구에 연탄 6천000장과 사과 20박스를 지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6호입력 : 2017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