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7호입력 : 2017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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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댄스'는 이제 세계적인 추세다!
고령군민신문 부설 한국신바람연구소에서는 요가·명상을 비롯한 노래교실 등 각종 생활체조 교실을 현재 운영 중에 있는데, 입소문을 타고 회원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그 가운데 라인댄스 회원들이 높은 관심으로 눈에 띄게 회원이 늘고 있는 추세다.
라인댄스란 여러 사람이 줄을 지어 선을 따라 음악에 맞춰 추는 춤을 말하는데, 특별한 파트너 없이 앞줄과 옆줄의 라인을 만들어 추는 비교적 배우기 쉬운 선무(線舞)라고도 한다. 라인댄스는 현재 세계적인 추세로 중국은 중·장년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널리 보급되어 있어서 공원에서 줄지어 추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라인댄스는 언어로 표현 못하는 즐거움을 선을 따라 움직여서 몸짓으로 표현하는 건강댄스이다.
이와 같이 선을 따라 움직이는 댄스임으로 일정한 동선으로 순서에 따른 스텝을 하기 때문에 20대에서 80대까지 무리없이 배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라인댄스의 효과를 보면, 다리근력 강화 효과와 치매와 유산소 운동의 효과로 폐활량 증가도 일어나며 순서에 따른 스텦으로 치매예방 차원의 기억력 증진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윤성희 강사(신바람연구소 기획실장)는 자신 있게 말한다.
윤 강사는 “또한 비만 및 만성질환 등 건강위험요인에 노출되기 쉬운 중·장년들에게 피로를 풀어 나가며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도록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현재 국제여성연맹 고령지회장인 윤성희 강사는 2년 전부터 라인댄스 보급에 앞장서고 있어서 지역사회에서는 라인댄스의 대가로 통한다. 마침 고령군민신문 부설 기관인 한국신바람연구소가 개설되어 수십여 개의 각종 자격증을 소지한 윤성희씨가 기획실장을 맡아 강의는 물론이고 각종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라인댄스 교실은 현재 매주 목요일 오후 일곱 시에 운영하고 있으며, 윤성희 강사는 회원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버프로그램에도 라인댄스를 접목하고 있어서 회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7호입력 : 2017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