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7호입력 : 2017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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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적성 살려 재능 뽐내요" 희망과 사랑의 작은 콘서트
고령군 BBS(Big Brothers and Sisters)와 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한 2017 희망과 사랑의 작은 콘서트가 지난달 28일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지역아동센터아동, 학부모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행사는 평소 모범이 되었던 16명의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아동센터장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주며 그동안 노력을 격려했다.
뮤지컬 갈라쇼, 오카리나·플롯연주, 합창, 댄스, 마술쇼 등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다양한 특기와 적성을 살린 재능 발표회를 통해 아동들이 즐거움과 성취감을 얻음으로써 한층 더 성숙하는 기회가 됐다.
이날 곽용환 군수는 “고령군 BBS와 지역아동센터가 연계해 우리지역 아동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가져서 너무나 의미 있는 행사였고, 또한 우리 아이들이 기특한 생각이 든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성심성의껏 지원을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47호입력 : 2017년 12월 06일